브레드이발소 장난감 : 말하고 노래하는 웰컴투 브레드이발소




브레드 이발소에 빠진 아이에게 딱인 장난감, 말하고 노래하는 웰컴투 브레드이발소. 만화에서 나오는 모습 그대로를 장난감으로 구현해놓아 ‘우리집에도 브레드이발소 있다~’ 자랑하기 딱 좋다. 아이만큼이나 아니 아이보다 더 브레드이발소를 즐겨보는 우리가 더 마음에 들어하는 장난감이라는 건 비밀.


말하고 노래하는 웰컴투 브레드이발소


구성품 : 브레드이발소 1개, 브레드 피규어, 윌크 피규어, 미니케이크 피규어, 마카롱 피규어, 소시지와 소시지 집, 초코와 데스크, 소파, 테이블, 사다리, 스티커, 캐릭터북

사용연령 : 37개월 이상

AAA건전지 3개 필요함

브레드이발소 1


브레드이발소 2



특징

1. 손님 의자를 누르면 브레드의 생생한 목소리부터 신나는 오프닝 송까지!
2. 컴퓨터를 누르면 시크한 초코가 짜잔!
3. 소시지 밥그릇을 누르면 소시지가 쏙 나와요
4. 피규어 바닥에 ‘고마워, 사랑해’ 예쁜 메세지가 있어요. 클레이 도우 또는 편지에 도장을 찍으면 귀여움이 팡팡!



사용 후기


– 초 귀여움! 브레드, 윌크, 마카롱, 미니케이크 피규어가 있고 초코/소시지는 가구와 함께 붙어있다. 초코는 피규어가 아니라서 아쉬웠지만 캐셔라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컨셉이라 생각한다. 소시지도 마찬가지.

브레드이발소 3






– 피규어 중 브레드, 윌크는 당연히 있어야 하고,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초코가 없는건 아쉽다. 그리고 우리의 슈퍼스타 마카롱이 있는 건 이해됨. 그런데 미니케이크? 미니케이크가 왜 들어있는지는 의문. 너… 메이저 캐릭터니? 심지어 난 그동안 마시멜로우인줄 알았음 ㅋㅋㅋㅋㅋ 저 친구가 나온 에피소드가 기억나지도 않는다… 아이에게 물어봐야겠다. 수많은 등장인물 중 왜 미니케이크가 있는건지, 제작사는 속시원한 답을 달라!! 차라리 준 주연급에 가까운 라이벌 감자칩을 넣는 게 올바른 선택 아닌가요!!

브레드이발소 4





– 집에 있는 티니핑 피규어로 함께 놀이할 수 있다. 발판 끼우면 손님 의자에도 크기가 딱 맞다. 브레드이발소에 놀러 온 티니핑 친구들 컨셉으로 하루종일 놀기 가능. 우리는 브레드이발소 모든 에피소드를 거의 아이와 함께 봤기에, 수많은 컨셉으로 함께 놀기 가능!





– 보관이 아주 간편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. 게다가 귀엽기까지 하다. 놀고 난 뒤 브레드이발소 가방 안에 모든 구성품을 넣고 가방을 닫아버리면 됨. 그럼 손잡이가 있는 가방모양이 되어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. 나름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는 것 같기도…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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